세계 평화의 날(Peace One Day)를 아시나요?
해마다 9월21일을 휴전과 비폭력, 평화를 염원하는 날로 지정해 기리자는 취지에서
비롯된 행사입니다.
1999년 제레미 길리가 같은 이름으로 비영리단체를 창설한 이후
유엔 회원국이 그 뜻에 동참하면서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스카이프는 Peace One Day에 참여를 하고 있는데요..
스카이프가 제공하는 무료 음성 및 영상통화를 이용해서
전 세계 사람들이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이런 노력의 일환으로
스카이프는 이 행사의 취지를 전 세계에 있는 학생들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있는데,
세계 평화의 날 창립자인 제레미 길리가 학교에 찾아가
학생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학교를 직접 방문한 것은 아니구요..
바로 스카이프의 영상통화 기능을 이용해서 학생들을 찾아간 것입니다.
아래 동영상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스카이프 영상통화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지만..
학교에서도 예외가 아닙니다.
아래 동영상은 몸이 아픈 친구가 스카이프를 통해 학교 수업에 참여하는 모습입니다.
학교에 있는 한 분이 아이디어를 내시고,
친구가 노트북을 캐리어에 올려놓고 수업시간마다 옮기며.. 친구의 수업을 돕는군요.
크리에이티브커멘즈에 대해서 들어보신 적 있으세요?
저작자 권리도 보호하면서 저작물도 떳떳이 공유할 수 있는 저작권 규약인데..
그렇게 탄생한 게 CC이란 비영리 조직입니다.
그리고 CC가 내놓은 저작권 규약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CCL, Creative Commons License)입니다.
이 규약을 만드신 분이 스탠퍼드대학 교수이신 로렌스 레식이신데..
이 분도 스카이프를 자주 이용하시군요.
저작권 문제에 대해 학생들로부터 질문을 받아 답변을 주시는데..
학교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이용하셨네요.
(동영상을 보시려면 옆에 있는 링크를 눌러 주세용)
스카이프 영상통화는 친구나 가족분들에게 안부를 전하는 유용한 수단이기도 하지만..
위에서 보신 것처럼 다양하게 활용할 수가 있습니다.
더 많은 내용은 스카이프 영상통화 활용기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