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5일에서 18일에 싱가포르에서 아시아 최대 통신 관련 컨퍼런스인 커뮤닉아시아 2010(Communic Asia 2010)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 통신 회사 및 제조업체에서도 참가했는데, 세계 최대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스카이프에서도 대표이사이신 조쉬 실버맨 사장님을 비롯한 몇 분이 참여하셔서 통신서비스의 미래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스카이프는 스카이프 친구 사이에 공짜 음성 및 화상 통화 기능을 제공하여, 전 세계 국제통화량의 12%를 차지하는 등 놀라운 속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PC뿐만 아니라 아이폰, 심비안폰, 아이팟터치 등 모바일에서도 스카이프를 이용하실 수 있으며, 최근에는 이통사의 3G 데이터망에서도 통화가 가능한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한 상태입니다.

이제는 쇼파에 앉아서 TV를 시청하면서도 스카이프로 통화를 할 수 있는 TV용 스카이프를 출시하는 등 통신 서비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계속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는 커뮤닉아시아에서 조쉬 실버맨 사장님이 스카이프에 대해 이야기하는 동영상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번 커뮤닉아시아 행사에서 스카이프가 어떤 활약을 했는지 사진을 통해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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