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TV에 활용된 스카이프

영상통화 활용기 2010/07/08 15:21 Posted by 스카이프

그동안 블로그를 통해 전 세계사람들이
스카이프 영상통화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소개(영상통화 활용기)해 드렸어요.
CNN에서 스카이프를 생방송 인터뷰에 활용한 경우도 있었고,
국내에서는 KBS 사랑의 리퀘스트 및 1박2일 등 방송에 활용된 바도 있었습니다.

스카이프 영상통화는 초당 30프레임 모니터 풀 사이즈를 지원하고 있고,
고화질 영상통화가 무료로 제공되니, 방송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답니다.

해외의 경우에는 스카이프의 영상통화가 생방송에 더 자주 등장합니다.
작년 미국에서 비행기 추락 사고가 났을 때 방송 장비가 들어가기 힘들어서
스카이프의 영상통화를 통해 사고 현장을 생생하게 전한 적이 있었어요.

스카이프는 인터넷을 접속할 수 있고 웹캠이 달린 노트북만 있다면,
방송사의 고가 장비가 없어도 방송을 할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었죠.

그러던 차, 국내에서 스카이프를 뉴스에 활용하시는 연합뉴스 기자 한 분을 만났습니다.
인터넷, PC 그리고 웹캠만 있다면 쉽게 시작할 수 있는 스카이프 영상통화의 장점으로,
연합뉴스에서 해외 특파원으로 나가신 분들은 스카이프를 통해 뉴스를 진행하신다 들었습니다.
고화질 웹캠을 국내 또는 현지에서 구해 쓰신다고...

스카이프로 뉴스를 진행하면 딜레이가 있거나
통화 품질 또는 화질이  안 좋을거라 예상하시는 분들을 위해
스카이프를 이용한 뉴스 영상을 공수했습니다.
카메라로 촬영한 것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걸 느끼실 겁니다.

한번 보시겠어요?




[출처: 연합뉴스TV]
(공교롭게도 뉴스 내용이 나로호 발사 관련이라, 안타깝습니다. 다음에는 꼭 성공할 수 있길...)

현장에 나가 있는 연합뉴스의 권동욱 기자는
랜선을 이용해 인터넷을 연결하고, 노트북과 카메라를 준비하셔서
심플하고 깔끔하게 뉴스를 전해주셨습니다. ^-^

뉴스를 전하는 분이 아니래도 괜찮습니다.
방송에 꼭 이용하시지 않아도 좋습니다.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과 조금 더 가까이 만나길 원하시는
가족, 친구, 연인 여러분~~
스카이프로 한걸음 더 가까워지세요.
스카이프 영상통화는 보고 싶은 사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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